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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裁小共和国 독재 소공화국(1990)
- 标签:
- 类型:
- 电影
- 导演: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외아들의 죽음으로 김노인이 설립한 학사골은 대학가에서 유명한 남자들만의 하숙집이다. 이곳을 무사히 졸업하면 탄탄한 미래가 보장되는 만큼 시험과 면접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합격후에도 음주금지, 데모금지 등 10대규칙 중 하나라도 어기면 퇴방조치를 당한다. 올해의 시험에서 수석을 차지한 진영은 사실 남장을 한 법대1년 여대생으로 여자임을 들키지 않으려는 진영의 노력은 눈물겹다. 그러던 어느날 학사골의 프락치사건이 터지자 재학은 쫓기는 찬식을 피신시키는데 온갖 힘을 쏟는다. 이런 와중에 여자임이 발각된 진영은 퇴방당하고 찬식의 죽음은 학내,사회적으로 문제점을 제기한다. 다음해 봄, 김노인이 여전히 학사골의 신입생을 뽑느라 정신이 없는데, 모두 남자인 시험장에 진영이 들어와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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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战争
- 地区:
- 暂无
- 评分:
- 8
- 简介:
- 看看那时候的女主们多漂亮!说是惊艳了我整个童年也不为过,甚至我当年嫌弃的大将军现在都看着很顺眼!...
- 评论:
- 黄奕那时颜值巅峰了吧
- 这两天老是在B站刷到cut,搞得我突然想回去看看这部童年的回忆,杨树云老师让我明白了为什么古代梳头的小太监能当上大内总管(没有任何对杨老师的贬义),梳发髻真是个技术活,这个妆发让我记忆非常深刻,直到现在还是觉得无出其右。这部剧给我的感觉和武林外传和frasier一样,是一个小环境里的小人物谱写的简单而温馨的故事,但又让我看到女人温柔下的成长与坚强,男人的责任与担当,它让我看到了婚姻美好的一面,剧本改编的实在是太好了!而且这部剧的台词非常有意思,李玉湖刚进齐家,os齐天磊的病时好时坏,说他属扫帚精,刚还立着,这会儿又要倒下了,和后来查账,商行老板说“账像镜子一样平”,都是薛宝钗说颦儿的那两句,听起来是淡的,仔细咂摸却最有滋味儿。